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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맘’ 김희애 가방 속을 보니..핸드크림·칫솔이 호텔 어메니티용 “놓고 오면 아깝잖아”(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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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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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배우 김희애가 가방 속을 공개했다. 27일 ‘VOGUE KOREA’에는 ‘가방 속까지 알뜰+우아한 특급 게스트 김희애 놓치지 않을 거예요~ | MY VOGUE(휴대용 벌꿀, 선글라스, 지갑, 어매니티, 사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희애는 자신의 가방 속 애장템을 소개했다. 먼저 김희애는 “보부상이다. 꼭 하나 빠지면 ‘그거 넣을걸’ 후회하다 보니까 자꾸 쓸어 담게 돼서 부피가 커진다. 촬영을 한번 하러 나가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고 어떨 때는 기다리는 시간도 많기 때문에 사이사이에 개인적인 시간 가지는 걸 좋아해서 항시 많이 넣고 다니는 편이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쓰는 앱으로로 ‘챗 지티피’를 꼽은 김희애는 “영어 편지 쓰기 너무 편해. 그런 비서가 어딨어요. 그거 너무 유용하다”고 말했다. ![]() ![]() 이어 휴대용 꿀을 손에 든 김희애는 “위가 좀 예민하다. 왜냐하면 제가 감정노동을 하니까. 힘든 걸 찍고 나면 위가 살금살금 아파지기 시작한다. 꿀이 만병통치다. 해외나 지방 촬영 가면 자리가 바뀌면 잠을 못 자는데 그날 밤에 먹었더니 잠이 잘 오더라”고 밝혔다. 반전도 있었다. 휴대용 핸드크림을 떠낸 든 김희애는 “호텔 어메니티다. 그냥 놓고 오면 아깝잖아. 마저 써야죠. 아직 조금 남았다. 다 쓰고 버려야죠”라고 알뜰살뜰한 면모도 보였다. 이어 꺼낸 휴대용 칫솔도 역시나 호텔 어메니티. 하루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더 공격적으로 사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러저러 이야기하는 게 부끄럽다. 아침에 6시 전에 일어나서 어떨 때 늦게 일어날 때도 있다. EBS 라디오 들으면서 자전거 타고 (영어) 예습, 복습 2시간 정도. (영어 공부한 지) 오래됐다. 2008년부터 했다. 학원도 강남역으로 다녔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제가 뭔가를 할 수 있고 한다는 게 저한테 힘이 되고 나쁜 건 없더라. 그리고 캠블리도 한다”고 웃었다. namsy@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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