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선호, 6월 스크린 데뷔(종합)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317
본문
![]() 전 연인에게 임신중절 종용 등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선호 주연 영화 '귀공자'가 여름 극장에 걸린다. 17일 배급사 NEW는 박훈정 감독 신작 '귀공자'가 오는 6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신세계'(2013) '마녀' 1·2(2018~2022)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김선호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귀공자를 연기하고, 198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강태주가 복싱선수 강태주로 분한다. 2021년 10월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는 한 온라인 게시판에 전 남자친구였던 김선호가 낙태를 종용하는 등 각종 인성 문제가 있다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그러나 박훈정 감독은 김선호를 안고 갔다. ![]()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