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올림픽 호주 벨기에 여자 농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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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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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호주 벨기에 스포츠 분석
FIBA 랭킹 2위 호주는 현재 세계 여자농구에서 경쟁자가 없는 최고의 선수이자 2018 여자농구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이였던 리즈 캠배이지가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지만 7월17일 미국과 평가전에서 70-66, 승리를 기록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WNBA에서 활약중인 에지 마그베고르(193㎝), WKBL 신한은행에서 뛰었으며 현재는 피닉스에서 뛰고 있는 엘레나 스미스를 비롯해서 제나 오헤아, 케이티 이브제리 등 자국 내 최고 스타 선수들이 포함된 상황. 또한, 조직적인 수비에 강점이 있고 전성기는 지났지만 벤치에서 힘을 보탤수 있는 베테랑 까지 적절히 팀에 포함시키면서 신구의 조화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IBA 랭킹 6위 벨기에는 볼 컨트롤과 속공 능력이 뛰어난 줄리 반루라는 뛰어난 포인트가드가 있고 킴 메스트다그는 외곽슛뿐 아니라 돞파 능력과 수비에도 강점이 있는 3&D 슈팅가드 자원 이다. 리바운드 이후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번개와 같은 속공과 기습적인 전면 강압수비와 2대2 수비도 잘하는 팀 컬러를 보유한 팀. 다만, 21살이 되는 빌리 매시(186㎝)가 책임지는 센터 포지션은 국제무대에서 검증이 충분히 되지 않은 기대반 걱정반이 되며 얀 바우터스는 이제 41세가 된 노장 센터 자원이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호주의 전력이 우위에 있지만 빌리 매시가 호주의 빅맨 에지 마그베고르를 상대로 어느 정도 버텨만 줄수 있다면 벨기에가 이변을 만들수도 있는 요주의 경기라고 생각 된다. 또한, 두 팀 모두 수비에 강점이 있는 만큼 언더 가능성을 노려야 하는 경기.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호주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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