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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고두심,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여우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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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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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두심(70)씨가 해외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빛나는 순간'은 70대 제주 해녀 진옥(고두심)과 그를 취재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경훈(지현우)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위로하는 드라마다. 고씨는 "지구 반대편에서 '빛나는 순간'을 좋게 봐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부모님이 살아 계셨으면 정말 기뻐하셨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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