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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 컬링 국대 선발전 '롤링스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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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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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서울 좌승훈기자]경기 이천선수촌 컬링장에서 24일 막을 내린 2021~2022시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의정부 롤링스톤이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김승민 코치가 이끄는 의정부 롤링스톤팀은(스킵 장재혁, 써드 고승남, 세컨 정성훈, 리드 백혜진, 후보 윤은구)는 예선 라운드로빈 성적 2승1패를 거두고,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헤 준결승에서 서울시청을 5-4로 꺽고 결승에 진출을 했다. 결승전에서 전 국가대표 팀인 한전KDN(전남)을 7-4로 꺽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 코치는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의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이 상승 했고, 이틀 휴식 후 ‘2021~2022시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같은 장소인 이천훈련원에서 열리는 대회라 아이스적응에 큰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윤여묵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회장은 “비 실업팀 선수들이 또 한번 일을 냈다. 지난해 비장애인 남자선수들이 동호회팀으로 국가대표로 선발 된 것이 우리 선수들에게도 우리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일으켜 준 것 같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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