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음악중심’ 템페스트, 청량 퍼포먼스 중독적이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362
본문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타이틀곡 ‘난장(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폭풍 같은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퍼포먼스 장인’ 면모를 입증하며 가요계 ‘4세대 핫템’ 눈도장을 찍었다.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자유분방함 속에서도 칼 군무를 보이며 탄탄한 기본기와 연습량을 증명했다. 특히 어떤 시련도 맞서 이겨내겠다는 포부를 담은 듯한 포인트 안무 ‘드루와 춤’이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지난달 17일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를 발매하며 5개월 만에 돌아온 템페스트는 휘몰아치는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폭풍’으로 비유한 앨범으로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렸다. 타이틀곡 ‘난장(Dangerous)’은 고요한 신을 휩쓸 폭풍이 되어 일순간에 무대를 뒤집는 위험한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를 담은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