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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낙동강 더비서 2023시즌 유니폼 팬 모니터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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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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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부산아이파크가 ‘낙동강 더비’를 앞두고 신선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부산은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경남FC를 만난다.
2022시즌 두 번째 낙동강 더비다.
지난 맞대결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신 부산은 홈에서 치러지는 두 번째 더비인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경기의 승패와 더불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은 팬들과 함께하는 2023시즌 유니폼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2023시즌 유니폼 시안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공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부산은 한결같이 응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에게 2023시즌 유니폼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팬 친화적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부산은 ‘6월, Your day’라는 콘셉트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경기장 곳곳에서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한다.
포토존 사진 촬영, 윷놀이, 풋볼링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스탬프를 찍고, 5개 이상 모은 팬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스카이라인루지 부산에서 제공하는 루지 이용권, 에어부산 국내선 왕복 항공권, 삼진어묵 1953세트 2호, 드라이브 오시리아 이용권 등 경품 행사도 진행하는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그간 부상 등으로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선수들이 ‘1234 비어파크’에 등장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선수는 경기 당일 깜짝 공개된다.
부산 관계자는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때마다 새롭고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쌓기를 바란다”며 이벤트 준비 취지를 밝히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로 팬들을 감동시키는 ‘팬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kk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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