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하늘, 수도권 170mm 왔다…남부지방 오전까지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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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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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과 강원도에 새벽까지 170mm 넘는 장맛비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7시 현재 전남 남부, 경남 하동,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남권·경북권 남부·경남권은 20~50mm, 강원도와 충남권 남부·충북·전북·경북 북부는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세종, 대전, 충북과 충남 일부 지역의 호우주의보를, 6시를 기해 광주와 경남 내륙, 경북, 전남, 강원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전날부터 24일 오전까지 경기도와 강원 일부 지역에서 170mm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다. 전날 파주(140.5mm)와 북춘천(100.8mm)에서 내린 비로 6월 일강수량 1위를 경신했고 철원(92.3mm)과 동두천(115.9mm)에서는 각각 일 강수량 극값 2,3위를 기록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는 차량이 침수됐고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땅꺼짐 현상으로 보행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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