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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측, 이도현과 열애 인정 “선후배에서 좋은 감정으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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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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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1일 스포츠월드에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34세로 5살 나이차의 연상 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한편,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은 문동은(송혜교)에게 학폭을 가한 가해자 박연진으로 분해 악역의 한 획을 그었다. 이도현은 문동은의 조력자이자 연인 주여정을 연기했다. ‘더 글로리’의 글로벌 흥행에 이어 임지연은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과 ‘국민사형투표’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임지연·이도현 열애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뉴시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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