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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태국 왕비 제안 받아 “열 손가락 모두 보석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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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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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바다는 S.E.S 당시 피피섬으로 촬영을 갔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우리가 큰 요트에서 촬영하고 있었는데 훨씬 더 큰 요트가 다가오더라. 의문의 여성이 내렸고, 그 여자 열 손가락에 모두 루비 사파이아 반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여자가 한국인인데 ‘너네 타고 있는 건 내가 빌려준 거야’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다는 “의문의 여성은 나를 요트로 데려갔다. 그리고 그분이 사진 한 장을 내밀었다. 알고 보니 태국 왕실이었다. 내 관상이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며 “두 번째 왕비를 제안했다. 결혼하면 100대가 먹고산다 말했다. 어른들하고 얘기하겠다고 번호를 달라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바다는 팔로워 수에 있어서는 같은 그룹 출신인 유진에게 빈부격차를 느낀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좋은 일도 알리려면 팔로워가 중요한걸 알게됐다. 그러다 유진이 팔로워를 이번에 인지했는데 엄청 많더라. 무려 10배 차이가 나더라”라며 현격한 차이의 팔로워 수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왕이면 우리 온국민이 사랑하는 방송에서 구호 운동을 해서 유진이랑 비슷하게 (팔로워를 올리고 싶다). 많이 안 바란다”고 맹활약을 예고했다. 이날 바다는 2살 반인 딸 자랑도 잊지 않았다. 그녀는 “딸이 큰 방울을 달고 떡볶이 코트를 입은 사진이 있었는데 그걸 보시고 우리 모녀의 패션쇼 섭외가 들어왔다”며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현아, 코드 쿤스트, 김용필도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라디오스타’ 정다연 온라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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