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 이거 어쩔까요?"…답 명확해야 '좋은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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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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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 직장인이 꼽은 이상적인 상사 유형 1위는 '피드백이 명확한 상사(42.0%)'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과 함께 MZ세대 직장인 1114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직장 상사 및 기업 문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상적인 상사를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단어는(복수 응답)'이라는 질문에 직장인 42%가 '피드백이 명확한 상사'를 꼽았다. 이어 MZ세대 직장인이 상사에게 기대하는 성격 유형으로는 ▲동기를 부여하는(18.0%) ▲공정한(17.4%) ▲공사 구분이 철저한(13.4%) ▲유연한(13.2%) ▲다정한(13.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너무 원칙적(2.0%)이거나 친목을 도모(3.2%)하는 상사에 대한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요인에 대해서는 ▲높은 보상(31.0%)이 1위로 꼽혔다. 또 MZ세대 직장인은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38.8%)을 좋은 직장 판단 기준 1위로 선정했다. 반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0.4%) ▲기업의 발전 가능성(0.4%) ▲기업의 인지도 및 네임밸류(2.7%) ▲정년 보장(2.9%) 등은 기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보라 기자 leebora11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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