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엔데믹 맞아 '사회적경제 재도약' 모색…약자와 동행 논의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14
본문
![]()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팬데믹을 넘어 엔데믹으로 접어든 가운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가치소비 최중심에 있는 사회적경제 주체가 한자리 모여 현 상황을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7일 서울시는 28~29일 이틀 동안 '2022 서울 사회적경제 주간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4대 사회적경제 분야(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가 공동 주최하며 사회적경제 주체와 시민, 소비자의 상생방안을 찾고 더불어 가치소비를 주도하는 사회적경제를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는 ▲기념식 ▲심포지엄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유공기업은 ▲공정여행, 공정무역 대중화를 미션으로 창업한 이래 친환경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해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한 사회적기업 '세상에없는세상' ▲'카페 더 헤아림'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해 카페 운영을 통한 정신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모아사회적협동조합' ▲공공시설, 취약지역, 다중이용 시설물 청소 및 방역 소독으로 주민 편의 증진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자활기업 '영등포클린협동조합'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일자리 창출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마을기업 '참손길공동체협동조합' 등이다. 심포지엄은 사회적경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시 뛰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 서울 사회적경제 주간 온라인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함께 누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