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회이슈
한동훈 "부정부패 척결, 경제·민생범죄 엄단 위해 노력해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529
본문
![]()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7일 오전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규 대검검사급 검사 임용장 전수식'에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부정부패 척결과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울리는 경제범죄, 민생범죄를 엄단해 국민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어 "검찰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타파하고 검찰 업무시스템을 수준 높게 바꾸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구성원 모두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해달라"고 했다. 이날 대검검사급 검사 22명(고검장급 5명, 검사장급 17명)이 새로 임용돼 일을 시작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