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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로 식량난 겪는 아프간 어린이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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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경제난이 심각한 아프가니스탄에 강한 지진이 발생해 1000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오전 1시 24분(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키스탄 국경 인근인 파크티카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인구 9만 6000명의 도시 호스트에서 남서쪽으로 36㎞ 떨어진 곳이다. 진원의 깊이는 6㎞로 관측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 지진의 규모가 5.9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아프간 수도 카불은 물론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펀자브 등 수백㎞ 떨어진 곳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의 위력이 감지됐다. 특히 파크티카주와 인근 호스트주 등은 심각한 피해를 봤다. 현재 탈레반 전사들이 이재민을 위해 구호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집을 잃은 어린이들은 심각한 식량난을 겪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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