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건강지키기①]균 번식하기 좋은 장마철, '식중독'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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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이 찾아왔다. 장마철 가장 주의해야할 질환 중 하나는 바로 식중독이다. 식중독은 음식물 섭취를 통해 소화기가 감염되고 배탈과 설사 등의 증상이 급성 또는 만성으로 발현되는 질환이다. ![]() 증상이 가장 빨리 나타나는 건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이다. 장티푸스에 감염되면 1~2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섭씨 40도 안팎의 고열과 두통, 설사 증세가 나타난다. 살모넬라균은 닭과 오리와 같은 가금류가 가장 흔한 감염원이다. 이질은 용변 등으로 오염된 물과 변질된 음식을 통해 감염되고 전염성이 강하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전염병 중 치료를 해도 환자 절반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병이다. 콜레라는 장마 끝에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전염병이다. 식중독 예방의 지름길은 음식의 선택·조리·보관 과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다. 철저한 개인위생도 중요하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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