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건강지키기②]습기에 땀 범벅, 피부건강도 신경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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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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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장마철 취약한 신체 부위 중 한 곳이 바로 피부다. 무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백선으로 전체 백신의 30~40%를 차지한다. 무좀균은 고온다습하고 피부가 밀폐된 조건에서 잘 번식한다. 사타구니 양쪽에 생기는 무좀인 완선은 발에 있던 무좀균이 사타구니로 옮겨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두 피부 면이 맞닿은 부위에 생기는 염증성 피부염인 간찰진도 고온다습한 여름에 잘 생긴다. 특히 빗물과 접촉한 후 씻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빗물에 섞여 있는 각종 화학물질이 피부를 자극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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