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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협력업체, 직원 260여명 권고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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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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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생산이 중단된 한국타이어대전공장의 협력업체가 직원들에게 권고 사직을 통보했다. 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대전공장 소속 협력업체들은 지난 7일부터 근로자 260여명을 상대로 권고사직을 진행 중이다. 대상자는 한국타이어와 계약 해지를 앞둔 2개 업체 직원 120여명과 공장 생산이 멈추면서 계약조건 변경이 불가피한 5개 업체 직원 140여명 등이다. 근로자들은 사측이 권고사직을 종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측은 권고사직 여부는 협력업체가 정하는 것이라 회사가 나설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달 12일 오후 10시께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달 13일부터 대전공장 전체 생산가동을 중단했다. ![]()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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