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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000명 운집…고향 로사리오엔 메시 '생일 축하 노래'가 울러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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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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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운집했다.
스페인 매체 ‘데포르 TV’는 26일(한국시간) 하나의 영상을 게재하며 ‘메시가 세스크 파브레가스 가족들과 함께 개인 섬에서 생일을 축하한 가운데, 메시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는 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메시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1987년생으로 지난 24일, 35번째 생일을 맞았다.
메시는 2021~2022시즌이 끝난 뒤 휴가를 즐기고 있다.
스페인의 휴양지인 이비자섬에 딸린 프라이빗 섬에서다.
메시는 세 자녀, 아내와 함께 프라이빗한 섬에 머물고 있다.
이들이 묵는 숙소는 1주일에 26만 파운드(약 4억1464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사리오는 아르헨티나 산타페주에 위치한 도시로 메시의 고향이다.
수도 부에레스 아이레스, 코르도바 다음으로 큰 도시이기도 하다.
국기 기념비 근처 건물에는 70m 높이의 메시 벽화가 걸려 있기도 하다.
그만큼 로사리오에서 자라 ‘슈퍼스타’가 된 메시에 대한 애정도 대단하다.
‘데포르 TV’에 따르면, 이 국기 기념비 근처에서 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메시의 생일을 축하하며, 노래를 불렀다.
과거 리버풀에서 뛴 적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 막스 로드리게스도 자녀들과 함께 이 자리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시는 로사리오에 없었지만, 그 자리에 있었던 마냥 진짜 생일 축하 노래가 도시를 가득 메웠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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