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 후 지하철 촬영 수요 증가…올 들어 90건, 작년 대비 2배 전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202
본문
|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상반기 영화?드라마 등 촬영지원이 6월 현재 90건을 기록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하철은 시민의 일상과 삶에 닿아있다. 공사는 코로나로 인한 방역의 일환으로 2020년 2월부터 영화 촬영 협조를 불가피하게 잠정 중단했다가 지하철 촬영의 잠재수요를 고려해 지난해 6월부터는 영업 종료 후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제한적인 완화를 시작했다. 지하철 촬영건수는 드라마를 중심으로 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공사가 운영하는 관내 시설물 중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촬영이 이뤄진 장소는 6호선 녹사평역으로 7건이다. ![]() 서울 지하철 뮤직비디오·드라마 촬영지 중 가장 잘 알려진 곳은 2호선 신설동역에 위치한 ‘유령 승강장’이다. 신당역에도 존재한다. 공사는 누리집 내 '시민 참여→시설물 촬영' 안내 페이지를 통해 촬영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