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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떠나는 공격수 또 있다... '호날두 국대 동료', 바르사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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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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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실바. /사진=AFPBBNews=뉴스1잉글랜드 맨시티의 공격진이 확 바뀔 수도 있다. 팀 측면 공격수 베르나르두 실바(28)마저 이적설이 돌고 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90MIN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스페인)는 올 여름 실바를 영입할 좋은 기회라고 믿고 있고, 펩 과르디올라(51) 맨시티 감독도 적절한 가격에 그를 떠나보낼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실바는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서 8골 4도움으로 활약했다. 팀의 주축 선수로 꼽히지만, 이전부터 바르셀로나와 연결돼 왔다. 앞서 실바는 잉글랜드 생활에 불만이 있다는 뉘앙스가 담긴 인터뷰를 밝히기도 했다. 충분히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사실 올 여름 맨시티를 떠날 공격수가 한둘이 아니다. '괴물' 엘링 홀란드(22)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으면서 입지가 좁아진 가브리엘 제수스(25), 라힘 스털링(28)이 새로운 팀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첼시,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등이 이들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 맨시티 입장에서는 실바마저 이적할 경우 추가 영입이 필요할 전망이다.
한편 실바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활동 중이다. '맨유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와 함께 뛰고 있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예정이다. 포르투갈과 한국은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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