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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소집 해제 직후 팬 찾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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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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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오늘(4일) 소집해제된 직후 가장 먼저 팬들을 위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태민은 4일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소집해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라며 “나에게 있어서 나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으면서도 ‘내가 보냈던 지난 시간들이 참 감사하고 행복했었다’라는 걸 더욱 체감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나라는 사람을 특별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해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가겠다. 항상 여러분의 행복에 보탬이 되는 내가 되겠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민은 지난 2021년 6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하기 시작했으나 이듬해 1월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의 악화 등의 이유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사진=태민 팬클럽, 뉴시스 제공 정다연 온라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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