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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마 다음이 진짜, '큰 돈' 퍼붓는 러시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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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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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스쿼드 재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3명의 새 얼굴을 확보한 토트넘은 앞으로 4명가량 더 영입할 계획이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무섭게 3명을 새롭게 데려왔다. 이반 페리시치와 프레이저 포스터가 합류했고 최근 이브 비수마를 2500만 파운드(약 396억원)를 들여 계약했다.
토트넘의 영입 움직임은 계속 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최소 6명의 변화를 원했던 만큼 잠재적으로 3~4명은 더 보강할 계획이다. 영국 언론 '미러'도 "토트넘의 영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명의 추가 영입을 기대하며 추가 지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부터 토트넘은 즉시전력감을 확보한다. 미러에 따르면 최우선은 왼쪽 센터백이다. 올여름 가장 큰 이적료를 투자할 포지션으로 요슈코 그바르디올(RB라이프치히), 파우 토레스(비야레알),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글레이송 브레메르(토리노) 등이 후보다.
오른쪽 윙백은 노팅엄 포레스트서 임대로 뛰며 가능성을 보여준 제드 스펜스(미들즈브러)가 목표다. 비수마와 함께 창의성을 불어넣을 중앙 미드필더도 찾고 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의 복귀 가능성이 있는 포지션이다. 마지막 최전방도 히샬리송(에버턴)을 염두에 두고 해리 윙크스를 포함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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