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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이적료 반 쓴다' BVB, 대체자는 '34골'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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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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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가 엘링 홀란드의 대체자를 낙점했다.
네덜란드와 아약스 소식에 능통한 마이크 베르바이는 "할러는 아약스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아약스는 도르트문트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 기본 이적료 3,300만 유로(약 450억 원)와 함께 보너스 조항이 삽입됐다"라고 알렸다.
독일 '빌트' 역시 "도르트문트는 할러를 영입하기로 결정했고, 선수 역시 도르트문트행에 열망하고 있다. 그들은 할러를 엘링 홀란드의 이상적인 대체자로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도르트문트는 대형 공격수 홀란드와 올여름을 끝으로 작별했다. 홀란드는 지난 2020년 1월 합류해 공식전 88경기에 나서 84골 20도움을 기록했다. 유럽 빅리그에서도 검증을 마치자 러브콜이 쇄도했고 치열한 경쟁이 이뤄졌다.
당초 알려졌던 바이아웃은 7,500만 유로(약 1,020억 원)였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을 확정한 후 나온 결과에 따르면 6,000만 유로(약 815억 원)였다. 해당 바이아웃으로 도르트문트는 홀란드를 내줄 수밖에 없었고, 대체자를 물색하게 됐다.
아약스의 할러가 가장 근접해 보인다. 네덜란드 복수 매체와 더불어 이적시장에 정통한 유럽 기자들 모두 할러의 도르트문트행을 거론했다.
할러는 2021년 여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약스로 둥지를 옮겼다. 성공적인 시즌이 이어졌다. 2020-21시즌 42경기 20골 8도움, 2021-22시즌 42경기 34골 9도움을 터뜨렸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8경기 11골과 함께 7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이적료는 3,300만 유로. 구단 간 이적료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선수도 도르트문트행을 원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홀란드로 벌어들인 이적료의 반을 할러에게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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