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그룹 뉴이스트 출신 백호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백호는 20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과 함께한 7월호 커버 이미지와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청량한 여름 콘셉트의 화보 속 백호는 민소매 상의와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운동을 통해 몸을 만들어온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백호는 데님 착장으로 촬영한 사진에선 미소를 지은 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에선 넓은 어깨와 훤칠한 비주얼로 화보 컷을 완성시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싶다. 또 올해 안에 솔로 아티스트 백호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색다른 영역에 도전해 볼 것”이라며 활동 계획을 전했다. 끝으로 “처음 데뷔했을 때처럼 변함없이 계속 이 길을 걸으며 나만의 속도를 지켜 가고 싶다. 나를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충분히 누리며 놓치는 것 하나 없이 잘 걷고 싶다”라는 인사말로 팬사랑을 드러냈다.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행보를 걸어나갈 백호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백호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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