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걸환장’ 문희준, ‘5세’ 잼잼이에게 ‘혹독한’ 교육 바래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3.04.03 10:02 컨텐츠 정보 조회 1,137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가수 문희준이 5살 잼잼이의 회화에 실망하며 혹독한 영어 교육을 바랬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 12회에서는 가족여행을 가 괌 문화 체험을 하는 문희준, 소율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을 위한 괌 문화 체험을 간 문희준, 소율 가족은 신선한 코코넛 체험을 했다.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희율)는 체험을 즐기던 중 관계자가 ‘how was it for you?’(어땠냐)고 묻자 우물쭈물 답을 못했다. “잼잼이가 영어유치원에 다닌다. 실제로 외국사람들 만났을 때 잼잼이가 어느정도 영어가 되는지를 (보고 싶다). 이미 투자를 몇 년정도 했으니 결과로 보여줘야 하지 않나”라며 기대를 내비치던 문희준은 이런 잼잼이의 모습에 실망했다. 그래도 소율은 “외국에 나와 처음이라 그렇다”며 “잘했다”고 잼잼이를 칭찬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문희준은 “영어 유치원을 다녔는데 이렇게 할 거면 그냥 유치원 다녀도 되지 않나 (싶다)”며 “이 방송을 영어유치원 원장님도 보시고 계시기 때문에 (공부에) 좀 더 박차를 가해주시기를. 혹독하게 가르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율이 산후우울증을 고백하자 문희준은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 정다연 온라인 기자<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