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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재개, 경찰 경력 투입해 이동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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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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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경찰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 재개와 관련, 경력을 투입해 이동 조치에 나섰다. 전장연은 20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서 탑승해 시위를 진행했다. 전장연은 기자회견을 열고 기획재정부에 즉각 장애인 권리 예산과 관련한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은 8시 6분께 삼각지역에서 출입문에 사다리를 걸치는 방식으로 시위를 이어갔으며, 경찰은 십여분이 지난 후 경력을 강제 투입할 것임을 경고했다.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시민 불편과 업무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는 불법행위"라며 "열차 정상 운행되도록 이동하지 않을 시 경찰력을 강제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장연은 지하철에 재탑승해 사당역으로 이동 중에 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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