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회이슈
'동해 산불 피해 지역'에서 나무심기한 유한킴벌리 [TF사진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97
본문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유한킴벌리가 1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2023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연 가운데 신혼부부 110쌍이 지난해 동해 산불 피해 지역에서 산벚나무와 소나무를 심고 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유한킴벌리 임직원, 사회 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 지역은 우리나라 대표적 산림지역이지만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서울 면적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에 큰 피해를 입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