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전참시’ ‘틀면 나오는’ 풍자, 고정 예능만 17개… 집부터 샀다 작성자 정보 작성자 TOYVER 작성일 2023.04.02 09:16 컨텐츠 정보 조회 808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풍자가 고정 예능만 17개라고 밝혀 남다른 인기를 뽐냈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풍자에 대해 “틀면 나온다”라며 “작년 고정 프로만 17개”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풍자는 “찾아 주시면 열심히 했다. 지금은 10개”라며 웃음지었다. 이어 풍자는 가족들의 반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공공 장소에 가면 이제 사람들이 알아봐주시니 신뢰가 생겼다”고 답했다. 풍자는 “사실 (부모님이) 방송으로 먹고 살 수 있을지 걱정을 하셨다. 그래서 돈을 벌었을 때 집을 먼저 해드렸다”고 해 모두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풍자는 구독자 83만 명의 채널 ‘풍자테레비’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정다연 온라인 기자<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