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회이슈
서울 주택가서 '파워볼' 리딩방 불법 운영한 30대 체포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65
본문
![]()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서울 주택가에서 온라인 불법사설도박 리딩방을 운영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대림동 주택가에서 이른바 '파워볼'이라는 불법사설도박 리딩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일 '인터넷 도박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검거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외장하드와 스마트폰 등을 확보해 A씨의 혐의를 입증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파워볼은 1~28 숫자를 하나씩 뽑은 후 홀짝을 예상해 당첨금을 받는 게임으로, 사행성이 높아 베팅 금액이 1회 10만원, 하루 15만원으로 제한되지만 최근 베팅 횟수와 한도가 무제한인 불법 파워볼 도박장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