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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보다 인기 높은 페이지 스피리낵, 맥심 선정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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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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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보다 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골퍼 겸 인플루언서 페이지 스피리낵이 세계적인 잡지인 맥심(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맥심은 매년 전세계 팬들의 참여로 ‘HOT 100’을 선정하고 있다.
스피리낵은 압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영예의 1위에 선정되며 현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의 타이틀을 따냈다.
스피리낵은 1위로 선정된 후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올해 맥심으로부터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내가 맥심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들에게 물었다”라며 감격스러움을 전했다.
이어 “나에게 섹시함은 자신감과 편안함이다.
파격적인 길을 가는 동안 항상 내 자신에게 충실하려고 노력했다.
이제 나는 나보다 앞서 이 타이틀을 거머쥔 많은 놀라운 여성들과 이름을 함께 나누게 되어 자랑스럽다.
이 기쁜 순간에 대해 맥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해 준 쥘 질 벤시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피리낵은 2015년에 골프에 입문했다.
2016년에는 LPGA 무대를 밟았다.
같은 해 미니투어인 캑터스 투어에서 우승하며 골프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스피리낵은 뛰어난 골프 실력은 물론 170cm의 큰 키와 눈부신 금발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골프 선수’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골프투어보다는 티칭골퍼, 방송인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보다 64만명이 더 많은 38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해 골프계에서 최고의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맥심이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되며 커다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스피리낵의 화보를 완성한 쥘 벤시몬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포토그래퍼로 보그, 엘르, 배니티페어, 하퍼스바자 등 세계적인 패션잡지와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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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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