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한달용돈 20만원' 현진영 "올려달라" VS 아내 "줄이겠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66
본문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한달 용돈이 20만원이라는 가수 현진영과 아내 오서운의 용돈인상 협상이 벌어진다. 이날 살림남에서 현진영은 본업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현마에'와 다정한 '개아빠'의 면모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제자들을 "지금 서비스하러 왔냐", "내 말이 우습냐", "그럴 거면 혼자 해라" 등의 말로 무섭게 꾸짖는 모습을 보여 오서운을 당황케 한다. 하지만 현진영은 반려견들에게는 다정한 개 아빠였다. 개들을 위한 멍푸치노도 나눠 먹는 사이라며 급기야 반려견과 거품키스까지 감행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또 경제권을 쥐고 있는 오서운과 용돈을 받아 생황하는 현진영 사이에 한 치의 양보 없는 용돈인상 협상이 그려진다. 현진영이 주장하는 순수 용돈은 한 달 20만 원뿐이다. 이에 그는 "10만 원만 올려달라"고 요구해보지만. 오서운은 되려 "10만 원 줄이겠다"고 응수한다. 제작진은 "계속되는 협상 결렬에 현진영이 끝내 돼지저금통까지 털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김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ksy12@segye.com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