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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커버렸네?...'괴물' 홀란드는 여전히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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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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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또 컸다.
16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은 “엘링 홀란드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는데, 신장이 컸다.
1cm가량 성장한 사실을 들은 그는 놀라워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홀란드 프로필 신장은 194cm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는 195cm로 나왔다.
이미 갖춰진 괴물 피지컬에 1cm가 더 큰 것.
맨시티가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 속 홀란드는 신장 측정을 위해 기계 앞에 섰다.
홀란드는 신장을 확인한 후 ‘와, 내가 컸다.
거의 1cm나...’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홀란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은 13일 공식 영입을 발표했고,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맨시티는 홀란드 전소속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5120만파운드(약 807억 원)의 이적료에 그를 영입했다.
계약을 마친 홀란드는 다음달 1일 맨시티에 합류한다.
입단 당시 홀란드는 “나와 내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날이다.
항상 맨시티를 지켜봤다.
팀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많다.
그들의 플레이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이다.
내가 가진 야망을 이루는 데 적절한 곳으로 왔다”며 기뻐했다.
그러면서 “나는 골을 넣고, 트로피를 들고, 선수로서 발전하고 싶다.
그걸 맨시티에서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나에게 정말 좋은 이적이고, 비시즌은 너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kk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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