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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비 완료…'NO. 27번' 리버풀 유니폼으로 누네즈 '패밀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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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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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다르윈 누네즈(리버풀)의 자녀들이 벌써 리버풀 유니폼 착용을 완료했다.
누네즈는 15일(한국시간) 리버풀 이적을 완료했다.
6년 계약이며, 이적료는 7500만 유로(약 1009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벤피카(포르투갈)에서 전 대회를 통틀어 41경기 출전, 34골이라는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했다.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의 주축 공격수이기도 해 축구대표팀 벤투호의 경계대상 1호이기도 하다.
누네즈는 “리버풀에 입단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리버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지켜봤다.
나와 플레이스타일이 유사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더 많은 트로피를 획득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리버풀에 왔다.
리버풀에 온 이유 중 하나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서”라고 소감을 밝혔다.
누네즈는 이적이 확정된 지 얼마되지 않아 리버풀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누네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꿈은 이뤄진다”라고 리버풀 입단을 자축했다.
누네즈의 여자친구 로레나 마나스 역시 자신의 SNS에 “당신은 우리의 자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누네즈의 딸과 아들이 누네즈의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있다.
올해 7살이 된 딸은 유니폼에 자신의 이름인 ‘클로이’(CHLOE)를 새겼고, 태어난 지 5개월 된 아들은 ‘아빠’(DADDY)를 기재했다.
로레나 마나스는 누네즈의 리버풀 입단식에도 동행했다.
누네즈는 가족에 대한 애정을 SNS를 통해 자랑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 아들이 태어났을 때도 로레나와 아들의 사진을 올려 기쁨을 만끽한 바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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