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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안면마비’ 완치됐나 “두 달 만에 금주 깨고 맥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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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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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사진)가 안면마비 투병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금주를 깨고 두 달만에 맥주를 마셨다고 고백했다. 24일 최희는 인스타그램에 “고백하자면,,, 두 달만에 금주를 깨고 마셨던 맥주 한 캔은… 너무,,, 꿀맛이었어요. 다시 금주모드 + 밀가루 끊기 (아…. 아니 줄이기…. 사람은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라고 배웠습니다… 제 친구가 밀가루를 끊고 피부 톤이 엄청 맑아진 걸 보고 이제는 빵을 보내줘야겠다 생각해봅니다… ) + 일주일에 한시간 운동 4회 이상. 스테로이드 장기복용하며 살이 찌기도 했고, 또 전정기관 (어지럼증) 망가진데는 따로 특별한 방법보단 운동이 좋다고 하네요. 다시 건강루틴, 함께 하실분을 찾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 캔을 손에 든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최희는 맥주 캔을 든 채 엄지를 치켜세우는 한편 행복한 표정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얼굴에 마비가 오고 어지러움증이 있는 등 증세가 나타나 병원을 찾은 최희는 대상포진이 귀 안쪽 신경으로 와 이석증, 얼굴 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최희는 집중치료를 요한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약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한 뒤 퇴원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2020년에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1녀를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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