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팬에 먼저 술자리 제안”…김장훈, 이렇게 대인배였나 작성자 정보 작성자 TOYVER 작성일 2022.07.24 14:06 컨텐츠 정보 조회 1,040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가수 김장훈이 대인배 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장훈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글에서 한 누리꾼은 강남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김장훈을 보고 촬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글에 따르면 김장훈은 “뭐 그게 어렵냐”라며 흔쾌히 사진 촬영을 해준 것은 물론, 가수 김종서가 운영하는 바에서 이들과 술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김장훈이 먼저 “너희 술 먹었어? 2차 안 가냐”며 술자리를 제안했다고. 이에 누리꾼은 “인터넷 밈도 다 아시더라”며 “친구들이랑 너무 기분 좋았다. 나이 거의 60이신데 생각이 젊고 멋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장훈은 분홍색 머리와 레더 재킷으로 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최근 유행하는 브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확실히 그릇이 보통 아니다”, “기부며 팬서비스며 지금도 나이를 떠나 멋있는 형”, “너무 인간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장훈은 올해 윤일상 작곡가와 함께 헤비메탈 곡 ‘Ice On Fire(아이스 온 파이어)’를 발매했다. 오는 8월 여름맞이 ‘오싹콘’ 공연을 진행한다.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 트로트 가수 영탁을 무명 시절 알아봐 준 은인으로 깜짝 출연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커뮤니티 캡처<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