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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특별 희생 기록·보상·예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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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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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서울 좌승훈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4 도청 상황실에서 도내 11개 보훈단체장들을 만나 “전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정말로 인정하고, 기록하고, 보상하고, 예우해야 한다”며 “그래야 다음에 어떤 국란이 닥치더라도 사람들이 흔쾌히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보훈에 대한 예우는 우리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 여러 가지 사정상 보훈단체 또는 유공자 여러분이 기대하는 만큼 100% 다 드리지 못하는 점들이 아쉽기는 하지만 경기도 입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 김용환 경기도보훈단체협의회장은 “매년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과 이상을 높여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4·19민주혁명회, 4·19혁명공로자회 등 도내 11개 보훈단체 지부장이 참석했다. hoonjs@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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