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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된 벤 시몬스 계약…4년 1600억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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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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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좋은 선수다. 다만 받는 돈이 너무 많다.

▲ 벤 시몬스와 트레이 영(왼쪽부터)의 대결에서 결국에 웃은 건 영이었다.필라델피아는 시몬스에게 미래를 걸었다. 조엘 엠비드와 함께 팀 원투 펀치를 이뤄 리그를 호령할 것이라 예상했다. 지난 2019년 필라델피아가 시몬스와 5년 1억 7000만 달러(약 1950억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은 이유다.
시몬스는 약점이 많지만 그만큼 강점도 많다. 나이도 어리다. 여전히 NBA에서 손꼽히는 올스타 가드다.
하지만 받는 연봉을 고려하면 만족스럽지 않다. 시몬스는 이번 시즌 연봉으로 3050만 달러(약 350억원)를 받았다. 앞으로 4시즌 동안 약 1억 4000만 달러(약 1600억원) 계약이 더 남아 있다.
미국 현지에선 벌써부터 시몬스의 트레이드 얘기까지 나온다. 시몬스가 현대 농구에서 슛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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