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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1만2352명…4일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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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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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2352명으로 4일 연속 감소세다. 서울시에 따르면 22일 발생한 확진자 수는 전날(21일) 1만3191명보다 839명 줄었고, 1주일 전(15일) 1만8113명보다는 5761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12만8352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감소하는 추세다. 23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41만8908명이다. 서울시에서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8만2078명으로 전날보다 1026명 줄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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