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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하게 배구했다, 부끄러웠어” 반성 그 후, 에이스로 급부상한 강소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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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세자르호의 확실한 에이스는 강소휘(26·GS칼텍스)다.




강소휘는 최근 여자배구대표팀에서 가장 확실한 스코어러로 자리매김했다.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는 물론이고 현재 폴란드 우치에서 진행 중인 파리올림픽 예선에서도 팀에서 가장 믿을 만한 공격력을 유지하며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강소휘는 예선 첫 경기 이탈리아전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10점)을 기록했다.
18일(한국시간) 홈 팀 폴란드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팀에서 가장 많은 16득점을 책임졌다.
두 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폴란드전에서도 경기 내내 맹활약하며, 세계 랭킹 7위의 강호인 폴란드 블로커 라인을 거세게 흔들었다.
한국은 세트스코어 1-3(22-25 24-26 25-21 25-9) 패배했지만, 한 세트를 잡아냈고, 1, 2세트에도 폴란드와 경합했다.
주전을 일부 출전시키지 않았던 폴란드의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위기에 몰리자 100% 전력을 가동하기도 했다.




강소휘의 올림픽 예선 활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 대회에서도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강소휘는 신장 180cm로 사이드 공격수 중 그렇게 큰 편은 아니다.
박정아(187cm), 표승주(182cm), 이선우(184cm) 등보다 작다.




신장에는 강점이 없지만 강소휘는 최근 국제 경험을 착실하게 쌓으면서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상대 블로킹을 영리하게 이용하는 공격과 강한 서브를 통해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분위기다.




강소휘는 지난 6월 수원에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서 24연패를 당한 뒤 “지난해보다 올해에는 조금 더 나아진 것 같은데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차이를 느껴 부끄러웠다”라면서 “국내에서 안일하게 배구를 한 것 같다.
배구를 더 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라고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강소휘는 V리그 여자부의 대표 고액 연봉자다.
연봉 총액 5억5000만원으로 공동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봐도 대단히 많은 돈을 받으며 프로 선수로 뛰고 있지만, 국제 경쟁력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자신도 부끄럽게 여긴 것이다.




공교롭게도 강소휘는 이 발언 이후 대표팀에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아시아, 세계 대회를 오가면서 팀에서 확실하게 공격을 책임지고 있고, 결국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도 강소휘를 아웃사이드 히터 한자리에 거의 고정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올림픽 본선 진출은 쉽지 않다.
하지만 강소휘처럼 발전하고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는 선수가 나온다면 한국 여자 배구도 작은 희망은 발견할 수 있다.




한국은 한국시간 19일 오후 6시30분 세계 랭킹 12위 독일과 예선 3차전을 치른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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