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이지훈,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공개 "혼인신고 이미 완료"[공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466
본문
|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이지훈이 14세 연하 일본인 예비 신부를 공개했다. 22일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으로, 오는 9월 27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 전 혼인 신고를 먼저했다"며 "이지훈은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하다'라고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왜 하늘은'으로 데뷔해 다음은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과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지훈은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으며, 7월 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에 합류하였습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eun5468@sportsseoul.co 사진ㅣ주피터엔터테인먼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