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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자금 4000억’ 사용한다는 아스널…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은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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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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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이 예상한 21-22시즌 아스널 라인업. 풋볼 런던 캡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팀 개편을 원하는 아스널은 5명의 선수를 영입하길 원한다. 만약 아스널이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한다면 다음 시즌 어떤 라인업을 구출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9700만 파운드(약 1316억 원)을 들여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다면 다음 시즌 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매체가 예상한 포메이션은 4-2-3-1이다. 공격은 최전방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비롯해 2선의 에밀 스미스 로우-마르틴 외데고르(레알 마드리드)-부카요 사카가 선택받았고, 중원은 후벵 네베스(울버햄튼)-토마스 파티였다. 수비에는 키어런 티어니-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롭 홀딩-제키 첼릭(LOSC릴)이 배치됐으며, 골문은 안드레 오나나(아약스)가 선정됐다.
이어 매체는 22일 또 다른 포메이션을 구상했다. 매체는 “아스널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더 경쟁력 있는 팀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가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입이 필요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켈 아르테타(39·아스널) 감독은 이번 여름 적어도 5명의 새로운 선수를 추가하길 원하며 골키퍼, 우측 윙백, 좌측 윙백,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가 전한 두 번째 포메이션 역시 4-2-3-1 포메이션이다. 공격은 최전방 안드레 실바(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비롯해 2선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부카요 사카가 이끈다. 3선은 삼비 로콩가(안더레흐트)-토마스 파티가 호흡을 맞추며, 수비에는 키어런 티어니-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벤 화이트(브라이튼)-칼럼 체임버스가 배치됐다. 골문은 안드레 오나나(아약스)가 지킨다.
매체는 새로 영입될 선수로 안드레 실바, 제임스 메디슨, 삼비 로콩가, 벤 화이트, 오나나를 예상했다. 이에 공격 부분을 두고 “안드레 실바 영입에는 3400만 파운드(약 535억 원)의 이적료 들것이며, 제임스 메디슨은 현재 6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의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중원에 대해서는 “브라이튼의 이브 비수마(25)와도 강하게 연결되고 있지만 안더레흐트의 알버트 삼비 로콩가와의 계약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수비 보강은 “4500만 파운드(약 709억 원)을 들여 벤 화이트 영입을 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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