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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앞둔 세븐틴,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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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 'Face the sun' 일본 인기 증명…25일부터 서울 공연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오는 25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앞두고 있는 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은 음반과 음원 점수를 합산하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20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서 세븐틴은 38만8000포인트 이상을 기록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통산 6번 째 1위를 기록, '합산 앨범 통산 1위 획득 작품 수'에서 역대 공동 1위에 올랐다. 세븐틴은 지난 15일 자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 종합 앨범 차트인 '핫 앨범', 주간 앨범 차트인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석권하며 일본 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세븐틴은 4집 앨범 'Face the Sun'으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06만7769장을 기록해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을 예고하고 있다. [연예부 | ssent@tf.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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