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16일 슈는 자신의 SNS에 “무릎은 이제 괜찮아진 거 같아. 계속 파스 붙이고 타박상 젤 바르고 이제 안 아파 너희랑 있을 때 연극 공연할 때 그때는 온몸이 아파도 괜찮아.. 하나도 안 아프다”며 현재 몸 상태와 함께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돌고래 친구 출동이다. 이거 공기 뺄 때가 ㅠㅠ 그렇긴 하지만 열심히 만들어줄게”라고 육아 근황도 전했다. 함께 덧붙인 사진에서 슈는 삼남매의 가평 물놀이를 위해 돌고래 튜브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
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상, 무릎 통증. 결국 어제 물에 빠졌는데 온몸이 근육통”이라며 무릎에 파스 붙인 모습을 사진으로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새로운 게시물을 본 누리꾼은 “이제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라는 말로 안도감을 나타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삼남매를 두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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