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기지 정상화 반대"…성주·김천 주민, 용산 집무실 앞서 상경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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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사드 기지 설치를 반대하는 경북 성주, 김천 주민들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상경 투쟁을 벌였다. 23일 '사드철회평화회의'는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사드 기지 정상화 반대 성주·김천 주민 상경 투쟁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사람들은 '불법 사드 공사 중단하라' '사드 뽑고 평화 심자' 등 구호를 외치며 사드 기지 정상화를 반대했다. 이들은 정부가 주민들과의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인권 침해 문제도 지적했다.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도 강조했다. 이날 사드철회평화회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요구서한을 정부 측에 전달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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