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면옥 오늘 마지막 영업… 30도 넘는 뙤약볕에도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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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평양냉면 맛집으로 37년간 영업해온 서울 중구 을지면옥이 25일 마지막 영업을 마쳤다. 을지면옥이 위치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구역은 앞서 2019년부터 보상 절차와 철거 등 절차가 추진됐다. 을지면옥은 본안 소송을 진행 중이지만 이날을 끝으로 이 곳에서의 영업을 접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영업일인 이날 을지면옥은 이른 시간부터 긴 줄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은지면옥은 손님 행렬이 계속되자 당초 영업 마감 예정시간보다 늦게 문을 닫았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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