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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신영수 “아내, 거동 힘든 시아버지 간병하느라 고생 많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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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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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배우 한고은 부부의 딥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는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신영수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아버지 간병을 오래 같이 해줬다. 아버지가 거동도 안 되는 상황에서 같이 들고 너무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내가 앞으로 고생 안 하고, 행복하고, 안 아팠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표현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한고은도 "저도 신랑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이건 찐모습이다", 이승철은 "진짜 한고은을 존중한다. 부부가 살다 보면 존중이 없어지는데 그게 제일 나쁜 거다. 서로 조심하고 존중하고 살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규한은 "두 분을 보면서 제가 그려왔던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을 진짜 본 것 같다"라고 한고은 부부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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