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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장모 최씨 서면조사… 가족회사는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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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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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평가 유출은 해외 IP 활용한 해킹 윤석열 대통령 처가와 관련된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 사건을 이달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강제수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던 윤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의 가족회사 ESI&D에 대해선 “(여러 차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고 강조했다.
반진석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은 “기존 고소·고발 사건에 대한 정리, 추가 참고인 조사 등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달 중 마무리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답했다. 또 최씨에 대해선 “서면조사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해 11월 치러진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자료 유출 사건도 “사건 피의자가 특정됐다”며 “수사가 상당히 진척된 상태라고 했다. 유제열 사이버수사과장은 “사건의 윤곽이 나왔다”며 “다음 주나 다다음 주쯤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해외 아이피(IP)를 이용한 외부 해킹 사건으로 보고 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한국와이퍼분회가 노사 분쟁 중인 공장에 경찰이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과잉 진압을 벌였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제기 및 긴급 구제 신청을 한 데 대해선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맡은 최기영 경무부장이 “법과 원칙에 입각해 (체포 등을) 진행했다”고 답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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