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비타500 뚜껑을 열 때 나는 소리이자 ‘비타민C 가득’이라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 ‘가드득’을 사용해 ‘비타500 제로’의 차별점을 소비자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했다. 영상 전반에는 ‘비타500’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빛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일상 속 활력을 전하는 제품의 특징을 살렸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당류 함량을 뺀 것에 초점을 두기보다 건강을 채워주는 ‘비타500 제로’의 플러스 요소를 강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2006년에는 이효리를 앞세워 ‘비타500’을 홍보했다. 이후 원더걸스, 소녀시대, 수지, 제니 등 당대의 톱스타들이 해당 제품의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광동제약’, 카즈하·김채원 인스타그램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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