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뭉뜬리턴즈’에는 몬세라트로 기차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산악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환승역인 모니스트롤역에서 내린다. 갈아타기 전에는 노천카페를 찾아 여유를 즐긴다.
‘에스콜라니아 성가대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환승역에 돌아왔을 때 정형돈은 “우리 공연 못 보겠는데?”라며 산악열차 출발 시간 체크를 놓쳤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들은 문제의 원흉을 찾는 설전을 벌인다. 안정환은 “갈라서자는 거야?”라고 배신감을 표해 상황이 파국으로 치닫는다.
김용만은 현지 역무원을 찾아 공연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와중에 갑자기 도착한 열차를 보고 멤버들을 다급하게 뛰어간다. 혼자 플랫폼에 남겨져 낙오 위기에 처한 김용만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뭉뜬리턴즈’는 7년 만에 돌아온 7년 만에 돌아온 ‘뭉뜬 4인방’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패키지가 아닌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뭉뜬리턴즈’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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