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홍석천, “사랑해요 BTS” 정국 향해 ‘대쪽 같은 애정’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3.04.06 10:32 컨텐츠 정보 조회 2,237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방송인 홍석천이 방탄소년단 정국을 향해 대쪽 같은 애정을 전했다. 지난 5일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의 유튜브 채널 ‘겁도 업꾸라’에는 ‘[SUB] 사쿠라X홍석천X권진아 우당탕탕 낙지 탕탕이 도전 [겁도 없꾸라] EP.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낙지 잡이에 나선 홍석천은 사쿠라가 입은 옷을 보더니 “너 있는 집이구나“라며 감탄했다. 제작진이 사쿠라의 소속사가 ‘하이브’라고 밝히자, 홍석천은 “사랑해요, BTS. 정국이 보고 있나?”라고 기뻐하며 춤을 선보였다. 이후 권진아가 “안테나” 소속이라고 하자, 홍석천은 “어…안테나구나. 됐다. 거기는 내 스타일 하나도 없다. 그냥 네 소개나 해”라면서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홍석천은 “나 (방송) 오면서 너무 짜증 나더라. 문빈, 산하 이런 애들 나올 때 날 불러야지. 왜 권진아 나올 때 불러? 할 마음이 별로 안 생긴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후 홍석천은 연예인 사업가로서도 유명한 사람답게 “이게 조회수 200만이 넘어야 겨우 원가 계산이 되는 거다”라며 현실적인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확실히 홍석천이 있으니까 예능 그 자체다”“석천이형 진짜 분량 혼자 다뽑아버리네”라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방송인 겸 사업가로서 이태원에서 총 9곳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겁도 없꾸라’ 정다연 온라인 기자<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